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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2025년 04월 07일Siemens AGSiemens Korea, Seoul
지멘스, ‘하노버 메세 2025’서 혁신 기술 및 파트너십 발표… AI 기반 산업으로 전환 가속화
하노버 메세
개막
연설을
통해
행사의
포문을
연
롤랜드
부시(Dr.
Roland Busch) 지멘스그룹 회장
및
최고경영자는
전
세계의
중대한
산업
변화를
이끌
핵심
기술로
‘산업용
AI’를 꼽았다.
롤랜드
부시
회장은
“올해 하노버
메세는
산업계가
역동적인
기술
및
시장
환경
변화에
직면해
있는
대변혁의
시기임을
보여준다.
지멘스는
산업용 AI,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Software-Defined Automation, SDA)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이
경쟁력과
회복
탄력성,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롤랜드
부시
회장은
“지멘스는 산업
현장에
대한
전문성과
깊은
이해,
충분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멘스의
역량과
AI를 결합함으로써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산업용 AI: 최초의 산업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가속화
지멘스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함께
'산업용 파운데이션
모델(Industrial
Foundation Model, IFM)'을 개발하며
산업용
AI의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
특화
데이터를
활용하는
이
모델은
AI에게 '엔지니어링
언어'를
학습시킴으로써3D
모델과
2D 도면은 물론,
산업에
특화된
복잡한
데이터와
기술
사양을
처리하고
맥락화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인간과
기계의
협업을
한
단계
끌어올려
산업
현장의
AI 솔루션 도입을
크게
앞당기고,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며,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효율성,
품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 현장의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도입: AI 및 IT 기반 자동화로 가상 제조 시대 개막
지멘스는 이번
하노버
메세를
통해
아우디(Audi)와
함께
거둔
획기적인
제조
패러다임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산업
현장
최초로
공장의
두뇌
역할을
하는
가상
프로그램
로직
제어기(vPLC)를
아우디의
뵐링거
회페(Böllinger
Höfe) 공장에 도입한
사례다.
해당
공장에서는
기존처럼
기계나
로봇
근처에
하드웨어
기반
컨트롤러를
설치하는
대신
수
킬로미터
떨어진
데이터
센터에서
작동하는
가상
컨트롤러가
공장
전체의
생산을
제어함으로써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생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제조
공정의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멘스는
세계
최초로
독일기술검사협회(TÜV)로부터
vPLC에 대한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하는
지멘스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의 저력 입증
지멘스의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는 파트너들이
보유한
최첨단
기술을
산업
생태계에
원활하게
통합시킨다.
지멘스의
핵심
역량과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결합된
지멘스
엑셀러레이터는
첨단
기술의
확장과
차세대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이번 하노버
메세에서
지멘스와
액센츄어(Accenture)는 전
세계
7,0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액센츄어 지멘스 비즈니스 그룹(Accenture Siemens
Business Group)’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직은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산업용
AI 및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술과
액센츄어의
데이터
및
AI 역량을 결합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성장
지역을
중심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멘스는
엔비디아(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산업용
메타버스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연한
가운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통합한
‘팀센터 디지털
리얼리티
뷰어(Teamcenter
Digital Reality Viewer)’를 처음
공개했다.
시각화
및
시뮬레이션
기능이
향상된
팀센터
디지털
리얼리티
뷰어는
극사실적인
몰입형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여
사용자들에게
설계
및
운영
워크플로우에
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양사는
지멘스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포트폴리오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산업
전반의
효율성
및
생산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지멘스의
심센터(Simcenter)
STAR-CCM+ 사용자들이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CUDA-X™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일관된
정확도로
더
많은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음을
시연한
한편,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멘스의
산업용
코파일럿(Industrial
Copilot)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해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지멘스의
실시간
데이터
수집
툴인
인더스트리얼
엣지(Industrial
Edge)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합하는
산업
운영
효율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생산
현장과
클라우드를
원활하게
연결함으로써
제조
업체는
실시간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분석할
수
있게
되며,
AI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유지보수를
예측하고
제조
품질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지멘스와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인프라를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양사는
하노버
메세에서
지멘스의
디지털
빌딩
플랫폼
'빌딩 X(Building X)'와
아마존
노바(Amazon
Nova),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등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역량을 결합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효율성 증대, 비용 절감, 프로세스 자동화와 함께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전시회
기간
동안
지멘스
부스에서는250여
명의
산업
리더
및
기술
전문가들이
스테이지
프로그램
연사로
나서
150개에 달하는
주제에
대한
업계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특히
다양한
산업
분야의
51개의 파트너사들이
지멘스와
협력하여
성공으로
이끈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450 회의 부스
가이드
투어와
6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와의
미팅
기회를
제공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지멘스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2025 하노버 산업박람회(하노버메세·Hannover Messe)’에 참가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속화하는 강력한 기술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더 알아보기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약 31만 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 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www.siemens.co.kr
1950 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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